![[사진=오세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b455e408-dd43-41e9-9261-0d1d106b6cb3.jpeg)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되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3연임과 함께 역대 최초 총 5선 서울시장 도전에 나서게 됐다.
18일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오 시장이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본선에서 맞붙게 됐다.
오 시장은 2006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첫 시정에 들어섰고 이후 재선에 성공했다.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었다가 중도 사퇴했으나 2021년 보궐선거 승리로 복귀했다.
이어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당선되며 최초 4선 서울시장 기록을 세웠고 이번 공천 확정으로 역대 최초 총 5선 시장 도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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