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배현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b2b6af87-d03d-4e4a-9dcc-6e3a4696bf77.png)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대표를 향해 귀국 이후 거취를 고민해야 한다고 공개 비판했다.
지난 18일 배 의원은 SNS에 “서울시장 후보가 선출됐다. 지난주 최고위원회가 지역 후보 공천의 최종 의결 숙제를 먼저 마쳤다면 이번 주말부터 시장 후보와 기초단체장 등이 손잡고 나섰을 텐데 아쉽고 속상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서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 한 번 더 본다”고 전했다.
끝으로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돌아오면 후보들을 위해서라도 본인의 거취를 고민하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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