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좌측), Youtube '전한길뉴스'(우측)]](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9cddda2d-80be-45ab-aca1-90b8443dd6eb.jpe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서울 광화문 집회 현장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집회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전 목사는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다”며 “북한에 나라를 넘겨주면 안 되기 때문에 20년 광화문 운동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어 행진 일정이 예정된 가운데 약 3분간 발언한 뒤 무대에서 내려왔다.
지난 7일 보석으로 석방된 뒤 전 목사가 집회 현장에 직접 나온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앞서 지난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주말 예배 때에는 현장에 참석하지 않았고 영상으로만 모습을 드러냈다.
같은 날 집회 현장에서는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참석한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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