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af599dfd-5157-47e6-8145-671920b9f47e.jpeg)
국민의힘이 여권의 ‘대장동 사건 조작 기소’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진실을 밝히는 길은 재판 재개뿐”이라고 밝혔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성공한 수사라고 했는데, 어째서 반년 만에 조작 수사로 이것이 둔갑할 수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대장동 비리의 몸통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성남시 수뇌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를 ‘조작 기소’ 운운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무도한 세력이 바로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세력”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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