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9c0673ba-c088-41da-9dfa-81b7ddc7cb61.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화문 주일 연합 예배에서 신도들에게 3개월 안에 빚을 내서라도 100만원씩 특별헌금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19일 사랑제일교회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120만 광화문 주일 연합 예배’가 열렸다. 전 목사는 현장에 나오지 않고 화상으로 예배에 참석했다.
전 목사는 현재 ‘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다가 건강상 이유 등으로 보석 허가를 받아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전 목사는 “전광훈이가 저렇게 몸이 건강하니 재구속해야 한다고 80개 언론사가 떠들고 있다”며 “난 이제 설교할 힘도 없고 앞으로도 영상 설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 설교를 들은 사람, 광화문에 한 번이라도 나온 사람이 2000만명이 넘는다”며 “한 번이라도 온 사람들은 3개월 안에 빚을 내서라도 100만원씩 특별헌금을 해야 대한민국이 유지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법왜곡죄’와 관련해 “이재명이 자기 재판을 안 받으려고 법왜곡죄를 통과시켰는데 내가 그걸 써먹게 생겼다”며 “판사고 검사고 다 고발해 버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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