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cf70f472-f225-4dc2-8730-000ae9302556.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 일정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19일 정 대표는 “트럼프는 차치하고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 만나려 목빼고 기다렸는가”라며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라고 적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6일 현지 일정과 관련한 사진을 출입기자단에 배포하며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미국 외신 북한전문매체 NK뉴스 인터뷰, 미 공화당 소속 랜디 파인 하원의원 면담 등의 일정을 알렸다.
이 가운데 국무부 차관보 면담 사진은 해당 인사의 뒷모습만 공개돼 구체적인 면담 대상이 누구인지에 관심이 모였다.
정치권에서는 사진 속 인물이 마이클 디솜브리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또는 딜런 존슨 대외 협력 담당 차관보일 가능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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