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영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6ab932b7-2105-4822-b0ba-181bae87de4c.jpeg)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자신의 대중적 평가와 인기 요인으로 목소리와 외모를 언급했다.
지난 19일 서 위원장은 KBC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저에게 모든 분들이 시원하다고 얘기한다”면서 “답답함을 서영교가 풀어주고 해결해주는 그런 모습 속에서 저를 좋아하신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장점은 목소리인 듯하다. 지역구에서도 어른들이 서영교 목소리 너무 좋아. 이렇게 이야기하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 목소리가 왜 좋으세요? 이렇게 물어보면 ‘잘 들려, 전달력 잘 들려 무슨 얘기하는지 시원해, 그리고 쉬워 우리 얘기를 해주고 있잖아. 그리고 그걸 해결해 주잖아’ 이렇게 이야기하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가 충분히 숙지하고 그러고 나서 전달하기 때문에 쉬운 이야기로 그리고 평범한 분들의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또 너무 이쁘게 분장을 해주셔서 외모 아닐까 이렇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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