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유튜브에서 정말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삼남매 이야기 자주 보시죠. 이번에 고은아 가 아주 특별한 곳을 방문했다고 해서 소식을 가져와봤어요.
바로 남동생 미르 와 결혼한 올케가 운영하는 운동 센터였는데요. 평소 꾸밈없는 모습이 매력이지만 이번에는 정말 역대급으로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더라고요.
아침부터 시작된 요리 솜씨
운동하러 가기 전부터 일상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직접 토마토를 갈아서 주스를 만들어 마시는가 하면 봄동을 가져와서 겉절이까지 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요리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가족들에게는 거한 음식을 해주고 본인은 소박하게 챙겨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진 마늘이 없는데도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내는 손맛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올케 앞에서 공개한 모습
드디어 도착한 필라테스 센터에서 본격적인 운동이 시작됐어요.
올케가 직접 지도를 해주는데 고은아 는 정말 몇 년 만에 운동을 하는 거라며 걱정하는 모습이었죠. 그런데 동작을 따라 하던 도중에 상의가 위로 올라가면서 볼록한 뱃살이 그대로 화면에 잡혔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던 올케도 웃음을 참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 현실적인 모습이었네요.
현실 남매의 유쾌한 대화
운동하는 와중에도 동생 미르 가 옆에서 구경하니까 저리 비키라며 소리치는 모습이 딱 현실 남매 그 자체였어요.
캡모자를 눌러쓰고 편하게 나타난 동생을 매몰차게 보내버리는 모습이 정말 웃음이 났네요.
올케 역시 시누이에게 배꼽을 안으로 쏘옥 집어넣으라며 아주 엄격하게 가르치는 모습이 참 정겨워 보였어요.
조만간 시작될 새로운 변신
이번에 공개된 친근한 몸매는 잠시뿐이라고 하네요. 다가오는 오월부터는 정말 마음먹고 살을 뺄 계획이라고 당당하게 선언했거든요.
평소에 요리도 잘하고 자기 관리도 나름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라 이번 결과도 무척 기다려지네요.
뱃살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는 그 솔직함이 고은아 만의 독보적인 매력인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가족들과 격의 없이 지내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왠지 모르게 운동 욕구가 샘솟는 기분이에요. 여러분은 연예인의 이렇게 꾸밈없는 일상 모습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오월에 보여줄 놀라운 변화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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