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정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5df39368-a380-411b-951e-ea50482de253.jpeg)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공개적으로 사퇴 필요성을 제기했다.
22일 박 의원은 SNS에 “미국에서 망신당하고 돌아와 집구석에서 군기 잡는 것 말고 할 수 있는 게 뭔지, 지금은 장 대표가 사퇴하기 딱 좋은 계절”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에 이어 부울경까지 장 대표 없이 선거를 치르겠다고 한다. 서울도 곧 ‘장무(張無) 선거’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에서 헛발질을 하면서 정권 견제 심리가 되살아나는 요즘,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 뉴스가 나온다면 우리 당 후보들의 지지율은 큰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거기에다 ‘한동훈 복당’에 ‘부산 북갑 공천’ 소식까지 이어진다면 부울경 싹쓸이까지 가능할 것”이라며 “정치 전문가가 아니라고 해도 바보만 아니면 이런 전략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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