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ada7a0e0-610a-4567-b9e1-cab1743f8308.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의 해당 행위에 대해 즉시 교체 방침을 밝히며 당 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23일 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자가 해당 행위를 하면 즉시 교체하겠다”며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싸울 상대를 제대로 식별해야 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 시·도당별로 선대위를 구성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또 “광역단체장 후보가 결정된 지역은 시·도당과 후보가 협의해서 선대위를 구성하도록 했다”며 “이런 조치는 지방선거 때마다 매번 있었던 조치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공천이 마무리되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중앙선대위도 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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