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cf6bc696-6fdf-4410-a311-69dc8a3e7932.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23일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심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재개되고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도 구치소에서 여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국회에 입성하고 처음으로 성공한 국정조사를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조작기소 국조, 성공한 국정조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수의 새엄마 서영교 위원장, 민주당 의원들의 맹활약으로 이재명 대북송금과 대장동 범죄의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났다”며 “이 대통령 혹 떼려다 혹 붙인 격이 됐다”고 주장했다.
또 “교도관들은 녹취까지 틀어가면서 연어 술 파티가 헛소리라고 확인해 줬다”며 “민주당 의원들은 늘 그렇지만 원하는 답변이 안 나오니까 위증이라고 우기고 고함 지르며 말 자르고 증인 겁박하기에 바빴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그래 놓고 이제 조작기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한다”며 “피고인 이재명 사건을 피고인 이재명이 임명하는 특검에게 맡기자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까지 나서서 이재명 정권의 사법파괴에 경고장을 보냈다”며 “이재명 한 사람 감옥에 안 보내려고 국제적인 망신까지 자처하고 있는데, 민주당은 이제 OECD도 검찰 편이라고 우길 것인가”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