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진숙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79f6d106-bd8a-4cfa-94cd-e679f7b25804.jpeg)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윤어게인이 범죄자들인가”라고 반문했다.
23일 한겨레에 따르면 이 전 위원장은 전날 대구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유튜브 ‘고성국TV’에 출연하며 윤어게인 이미지가 강화됐다는 지적이 있다”는 취재진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이어 “윤어게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정한 재판을 받기 원하는 분들이라고 평가한다”며 “과격한 주장을 하는 일부 민주노총 집단이 훨씬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대구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의원이 되고 싶었다면 2028년 총선을 기다렸을 것”이라며 “저는 대구시장 선거에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부겸 후보 지지율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지지 여부를 언급한 질문에는 “과장해 말하자면 국민의힘이 김부겸을 불러냈다”고 말했다.
끝으로”저의 컷오프에 대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표출됐다”며 “홍 전 시장은 본인 이익을 위해 시장직에서 뛰쳐나갔으니 무책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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