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a9d2f539-c682-47de-81cb-62dc6c485157.jpeg)
국민의힘 지지율이 전국지표조사 기준으로 창당 이후 최저 수준인 15%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로 집계됐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15%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2주 전 조사보다 1%P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같은 기간 3%P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 선출 이후 줄곧 20~25% 수준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올해 2월 4주 조사에서 처음으로 20% 아래인 17%로 내려갔다. 이후 17~18% 수준을 이어가다 이번 조사에서 15%까지 추가 하락했다.
이번 수치는 2020년 9월 국민의힘 당명 변경 이후 전국지표조사 기준 최저치로 집계됐다. 종전 최저치는 대선 패배 이후 지지층 이탈이 이어졌던 지난해 8월 1주 조사 당시 기록된 1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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