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417c69fa-8dc7-4f5f-845b-d2ae9e885b3f.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사퇴 요구와 관련해 지방선거 승리와의 연관성을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최근 당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인 15%로 나타난 상황에서 일부 의원들의 사퇴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지선을 40일 앞둔 시점에서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당대표로서의 책임을 진정 다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진정 지선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 지지율 15%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최근 다른 여론조사 추이와 조금 결이 다른 결과였다고 생각한다”며 “국민의힘 지지율이 낮은 여러 이유에 대해서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낮은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가 내부의 여러 갈등으로 인해서 힘이 하나로 모이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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