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2d3c06b4-4dd3-46d5-b0aa-e874f8eac2cc.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일부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4일 장 대표는 SNS에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 당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며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면서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할 것들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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