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만장했던 이효리 요가하며 냄새만 나는 방귀뀌고 도망간다!
이효리는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죠.
핑클에서 시작해서 솔로로 ‘텐미닛’을 발표했죠.
한국에서 절정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었습니다.
엄청나게 소비되었다고 하면 소비 된 아이콘이었는데요.
어느날 이상순과 결혼하며 제주도로 내려갔죠.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신비주의 컨셉이 저절로 되었죠.
아주 가끔 싹쓰리나 환불원정대에 출연했었고요.
제주도에서 요가를 배우며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합니다.
예능에서도 요가하는 모습이 노출되기도 했고요.
슈퍼스타 이효리로 살 때 기고만장 했고요.
주변에서도 기고만장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시절이 재미있고 신나긴 했다고 고백하네요.
그게 없어졌을 때 오는 상실감도 컸고요.
지금은 나름 잔잔바리로 살고 있는데요.
오히려 더 좋다고 농담 비슷하게 말도 했고요.
제주도에서 많은 강아지를 키웠고요.
농물농장을 통해 외국에 반려견을 입양 시킨 모습도 나왔고요.
서울로 이사올 때 평창동을 택한 것도 영향이 컸겠죠.
요가원을 차려 아난다 요가를 수련했는데요.
대박이 나서 오픈 런이 나도 난리였었죠.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린 건 무엇보다 본인을 위해서입니다.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친구도 얻었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차도 그렇고 선생님도 만났다고요.
그런 마음을 요가로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새벽 5시 수업을 위해 전날 밤 10시에서 11시에 자고요.
덕분에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가할 때 방귀뀌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오히려 기분이 좋고 가스가 나와 순환이 잘되는구나 한답니다.
이효리는 소리없이 냄새만 나는 방귀뀌고 반대쪽으로 간다고.
톱스타와 진솔한 모습을 다 갖고 있는 이효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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