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d4d8c8a4-c345-495d-8228-4897fec4dc16.png)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씨가 보석 이후 다시 광화문 집회 무대에 올라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25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집회에서 전 씨는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의 연관성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나는 광화문 운동을 안 하고, 목회만 착하게 했으면 단 한 번도 구속될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구치소에 3번 구속됐는데, 100% 무죄를 받아 법무부로부터 6천만원의 보상금을 받았다”며 “이번 재판도 틀림없이 3천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내가 없으면 광화문이 존재할 수가 없다”며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질서 안에서 평화 통일을 명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이 너무 멍청해서 수 없이 외쳐도 못 알아듣는다”며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길 수 없다. 북한으로 잡혀가고 싶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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