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3b27b5d7-61af-4465-b97b-c064f7d32930.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란봉투법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 사례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26일 장 대표는 SNS에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노란봉투법 때문에 피해자들의 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CU 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 십만원씩 손실을 보고 있다”며 “삼성 주주들은 노조의 7억 성과급 요구에 맞불 집회까지 열며 속을 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청년들은 줄어든 알바 자리, 실종된 일자리에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두 노란봉투법의 피해자들”이라며 “그런데 만기친람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의 눈물에는 눈을 감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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