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aa7926a1-5f8b-4a4e-af26-ce2a2d72611c.jpeg)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이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당내 비판 움직임에 대해 내부 공세가 과도하다며 자제를 요구했다.
26일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와 지도부를 향한 내부 비판이 과도하다. 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에 대해서 인신 공격에 가까운 말을 쏟아내는 것은 우리 당에도, 선거에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 “지금부터 우리 당의 모든 구성원은 역량을 민주당과 민주당 정부의 무능과 무도함을 검증하고 국민께 알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지금부터는 당대표의 메시지도 민주당 정부의 무능과 결격 사유에 초점을 맞춰 이뤄질 것”이라면서 “대표를 흔들어서 선거에 승리한 사례는 전례도 없고,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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