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ad62d4fb-c4d4-4de0-9017-7e81ed12501d.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징역 30년 구형과 관련해 특검의 구형 수위가 낮다며 사형 구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정 대표는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반도를 위기에 빠뜨리고 전쟁의 위기 속으로 몰아넣으려고 했던 윤석열 범죄 일당에게 사형을 구형함이 마땅함에도 30년 구형밖에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당 대표로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또 “이런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윤석열에게 30년 구형은 어울리지 않는다. 사형을 구형함이 마땅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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