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54015aa2-143f-45a3-8588-b4f6bc91f8de.jpeg)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언급하며 자주국방 필요성을 강조했다.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8회 국무회의 겸 제6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왜 자꾸 우리가 외국 군대가 없으면 자체 방위가 어려운 것 같은 그런 불안감을 갖나”라고 말했다.
이어 “분명한 건 대한민국이 전 세계 자체 군사력 수준이 세계 5위 아닌가”라며 “군사력 5위인 데다 연간 군사비·국방비 지출 금액이 북한의 1년 국민 총생산보다도 1.4배가 더 높지 않나”라고 전했다.
또 “경제력도 비교가 안 될 정도고, 방위산업도 지금 수출이 세계 4위로 뛰어올랐다고 할 정도”라며 “국가는 스스로 지켜야지 왜 의존을 하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충분히 할 수 있다. 우리가 한 때 어려울 때가 있었지만 우리 국민들의 뛰어난 역량으로 지금은 아니지 않나”라며 “이런 객관적인 상황들을 좀 국민들한테 많이 알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걱정 안해도 된다는 점들을 국민들이 충분히 인식하게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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