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496159a1-ec17-438e-8ea6-1d1a14e2aaa7.jpeg)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장동혁 대표 사퇴론에 선을 그으며 선거 전 지도부 거취 논의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한 송 원내대표는 “당 대표가 그만두면 지지율이 올라가느냐”며 “전쟁을 앞두고 장수부터 바꾸자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전에 당 대표 거취부터 논의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선거에 집중해야 할 때이며, 선거 이후 책임 문제는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최근 일부 사안에서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은 있다”면서 ‘8박 10일 미국 방문’ 사례를 언급하며 최근 행보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짚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