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1c824996-ea20-471b-8abb-b599739b17c5.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군사력 세계 5위’ 발언을 겨냥해 한미동맹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비판 입장을 밝혔다.
28일 장동혁은 SNS에 “이재명 대통령, ‘우리 군사력이 세계 5위인데 왜 외국군에 의존하냐”고 한다”며 “현실을 전혀 모르는 것 같으니 가르쳐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과 사실상 혈맹인 러시아가 2위,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와줄 중국이 3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핵무기까지 가지고 있다”며 “한미동맹 없이 우리 혼자 감당할 수 있나”라고 덧붙였다.
또 “주한미군 나가면 외국투자부터 빠져나간다”면서 “주한미군 공백 메우려면 국방비 대폭 올리고 청년들 복무기간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탈퇴를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유럽 국가들은 국방비 예산을 14%나 늘려야 했다”며 “국방은 대통령이 큰소리친다고 지켜지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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