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b8d28b1c-c8c1-4c22-a01e-f0729fe388ac.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언행 관리와 선거 대응 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29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오만한 언행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하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 대표인 저부터 불광불급·종횡무진·전광석화·지성감천의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 속으로, 현장 속으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역단체장에 출마하는 의원 8명이 의원직을 내려놓는다”며 “사퇴하는 의원들 못지않은 역량과 열정으로 뛰어들 검증된 인재들을 공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재보궐선거 일정과 관련해서는 “전국 14곳에서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뛸 드림팀을 구성할 각오로 전략공천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내가 직접 제안한 반반지원단도 본격 가동된다”며 “자신의 지역구 선거운동 반, 전략지역 선거운동 지원 반이라는 뜻으로 당 전체가 하나로 뛰기 위한 기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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