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6639a68a-7b8a-4d10-8842-f81d5a63d0f3.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항소심 선고 결과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상황에 대해 “참 측은하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29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비참한 말로를 보내는 윤통 부부를 보니 참 딱하다”면서 “참 측은하기 그지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선 전에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또다시 한덕수를 내세워 경선 개입 하는 것을 보고 직접 두 번이나 경고한 적이 있었다”며 “만약 이재명 후보가 되면 두 분 다 감옥 간다. 그것도 오랫동안 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에는 계엄과 아무런 상관없는 나를 도와야지 선거를 해 볼 수 있다. 경선에서 손 떼라고 경고하고 그렇게 설득했다”면서 “친윤들 총동원해 한덕수를 내세워 계엄의 정당성을 부여 받고 상왕노릇 하려고 하다가 부인은 징역 4년, 본인은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란사범 사면 금지법도 통과된 마당에 이 재판은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있을 재판도 첩첩산중”이라면서 “말년이 행복해야 전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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