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향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c8b22d1d-677a-4d26-8ded-3c30421fae99.jpeg)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를 이길 수 있는 인물은 자신뿐이라며 본선 경쟁력과 당 혁신 적임자를 강조했다.
2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지사 출마예정자 좌담회에서 양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경기도를 살리느냐 죽이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추미애 후보를 압도하고 국민의힘 31개 시·군 후보들의 선거를 견인하며 당의 혁신을 이끌 사람은 압도적 1위 후보인 양향자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본선 경쟁력의 근거로 산업 구조 전환 구상을 제시하며 경기도 체질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거 삼성전자 D램 개발 경험을 언급하며 “반도체인의 DNA는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우고 접근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약 4천600만원 수준인 경기도 1인당 GRDP를 1억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산업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양 후보는 “정당은 국정 운영을 함께하는 세력인데, 우리 당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강했다”고 말하면서 “경기도정은 당협위원장들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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