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NATV 국회방송']](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27371160-146f-487a-92a3-26fa29d2952f.png)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인사 간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유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공개 경고에 나섰다.
지난 29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한 김 전 의원은 “김용남 전 의원이 먼저 얘기했다”며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나도 공격하지 않겠다’ 그런데 지금 먼저 공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과거 사모펀드 이야기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누가 불리할까”라며 “저도 공격하겠다. 민주당 후보가 돼야 되니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성문은 조국 대표도 써야 된다”라며 “얼마나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 갈등을 유발했나, 그 기억이 너무 생생하다”고 말했다.
또 “그러니까 그런 상황들이 다시 터지기 시작하면 불리하다”라며 “조국 대표. 그러니까 서로 건드리지 않아야 할 부분 임계치를 넘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야말로 건설적으로 평택의 발전을 위해서 비전을 누가 제시할 것인가, 여기에 집중하는 게 2번에게 평택을이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최선의 방책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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