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b7b7188f-a4e9-4b47-b2e5-fa652abb418a.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30일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짐이 곧 국가’인 왕정국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한마디만 하면 논의도 검토도 없이 무조건 밀어붙이기 바쁘다”고 지적했다.
또 “대통령이 ‘비정규직이 더 많이 받는 게 공정’이라고 하니 후다닥 ‘공정수당’ 만들어서 공공부문부터 월급 올려준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 프랑스에서 부작용이 더 많이 드러난 실패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국민 혈세가 들어가는데 제대로 된 검토도 논의도 없었다”며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올려놔서 안 그래도 죽을 판인데 ‘공정수당’까지 도입되면 문 닫아야 한다며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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