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정 의원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d9099f1-c4bb-403c-beb6-b83cac2e2055.jpeg)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6·3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 신청자들을 두고 윤석열 정부 인사들의 복귀 움직임이라며 비판했다.
1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의 차지철 정진석, 이용이 출마한다고 한다. 윤석열의 괴벨스 이진숙이 나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이 아닌 권력만 보던 사람들, 국정이 아닌 대통령 심기만을 보좌하던 사람들이 무슨 염치로 나서나”라며 “국민의힘 공천은 쇄신이 아니라 윤석열 정부 부역자들의 귀환”이라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와 단절하겠다더니 결국 ‘윤 어게인’으로 돌아가고 있다. 반성 없는 공천, 책임 없는 복귀, 부끄러움 없는 재활용”이라며 “쇄신을 말하려면 윤 어게인 세력부터 정리하라”고 덧붙였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SNS에 “내란 세력은 반성하지 않는다. 스스로 물러서지도 않는다”며 “정진석의 출마 선언이 바로 그 증거다. 폭풍우 속을 걷겠다 했지만, 그 폭풍우는 이 나라 민주주의를 향해 그들 스스로 일으킨 것”이라고 적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SNS에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는 이는 한 명 없는데, 비서실장까지 했던 인사가 출마한다고 한다”며 “정치적 도리와 염치를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건 그 수준조차 안 된다”고 밝혔다.




댓글2
김용걸
내로남불이나 잘하지! 잘하는것 개뿔도 없으면서!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 투성이면서! 물고 늘어 지면서 여론이 나쁘면 아니면 말고!
나라가 개판
나쁜 놈들이네. 지들이 국가 망조의 원흉이면서 뭔 개소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