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광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8a491d76-309b-4c20-92d5-e02ad2b57da5.png)
보석으로 석방된 뒤 외부 활동을 이어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접견한 사실이 확인됐다.
1일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 목사는 지난 4월 30일 낮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 전 대통령을 일반 접견했다.
앞서 전 목사는 지난해 4월 재판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이후 통화를 한 차례 했다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며, 실제 면회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 목사는 서울서부지법 난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 됐다가 지난달 7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법원은 당시 전 목사의 당뇨병 치료 필요성을 고려해 보석을 허가했다.
다만 보석 조건으로 공범과의 접촉 금지 등이 포함됐으며 집회 참석 자체에는 별도 제한을 두지 않은 상태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