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d0e68f7-6433-410e-a670-c5e70191cb55.jpeg)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싼 당내 움직임을 비판하며 지도부를 향한 공개 반발에 나섰다.
2일 한 전 대표는 SNS에 ‘국힘 ‘한동훈과 경쟁’ 후보들 면접서 “단일화 할거냐” 압박 질문’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장동혁 당권파는 여기 부산 북구갑에서 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하고만 싸우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개의치 않는다. 오직 북구 발전과 보수재건을 위해 민주당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는 부산 북구갑 공천 경선에 참여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가 공관위 면접 직후 한 전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부인한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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