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광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53fa703-2057-45df-b1ac-434f50ecd30c.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두둔하는 발언을 했다.
지난 2일 전 목사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비상계엄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계염령은 대통령의 통치권 중 하나이며 나라가 어려우면 계엄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 간디의 주장처럼 비폭력 무장으로 천만 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새로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으며 이후 지난달 7일 당뇨병 등 지병을 이유로 보석으로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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