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경태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f437ff7-a5f2-42f5-b785-5854cdcb9f5c.jpeg)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시장 보궐선거 박형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일부 지지자들의 장동혁 대표 연호하자 이를 제지했다.
지난 2일 조 의원은 박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사 도중 일부 참석자들이 ‘장동혁’을 연호하자 “비상계엄은 잘못된 것”이라며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 집에 가셔라”고 말했다.
이어 조 의원은 고성과 항의가 이어지자 “가만히 좀 있어라. 비상계엄은 잘못된 거다”며 “판단은 여러분들 알아서 하라. 여러분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셔라. 여기는 박형준 후보를 위한 캠프”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동강 전선을 사수해야 하고 우리는 하나가 돼야 된다”며 “선거가 끝날 때까지 절대 안에서 서로에 대해 제발 뭐라고 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선 후보들을 빛나게 해주셔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를 위해 싸워야지 왜 우리끼리 싸우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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