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A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de070568-d9df-4759-a26a-ced014c2211d.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을 두고 “이재명 죄 지우개 특검”이라고 비판했다.
2일 장 대표는 SNS에 “지우려 하는 범죄가 무려 12건이다. 아무리 빡빡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선거 목전에 겁도 없이 공소취소 판을 벌였다”며 “국민을 바보로 알고, 국민이 무섭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바보 취급당하지 않으려면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미친 짓에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지방선거에서 국민 심판으로 이재명 정권을 지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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