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광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33f90b7d-9fe1-41ef-80b9-6d35b57a7fc0.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응을 두고 “배짱이 없다”고 비판하며 변호인단 대응도 문제 삼았다.
3일 전 목사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광화문 주일 연합 오전 1부 예배’ 영상에서 전 목사는 예배 도중 김학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와 대화를 나눴다.
먼저 전 목사는 김 교수에게 “헌법에 보면 비상계엄을 하게 돼 있나, 안 하게 돼 있나”라고 물었고 김 교수는 “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답했다.
전 목사는 “근데 윤갑근을 비롯해서 변호인단들이 멍청하다. 아니 정청래가 법사위원장이어서 이제 내란죄는 뺐다. 뺐으면 바로, 윤석열도 배짱이 없다. 바로 딱 일어나서 ‘난 대통령 집무실에 일하러 간다’, 딱 이래 나가버리면 그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면 그 다음에 특검법도 못 만든다. 근데 윤석열 대통령도 보면 배짱이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 목사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서도 “그 다음에 저녁 12시에 국회에서 해제했다. 그 다음에 해제한 것을 받아들여서 새벽 4시에 국무회의를 다시 했지 않나. 그걸로 끝인데, 그러니까 변호인들도 멍청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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