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8bf2d49-87fe-48c6-8808-ceda53bb83cb.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특검법을 두고 강하게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
4일 장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슨 죄를 지어도 감옥에 가지 않는 사람이 한반도에서 북한 최고존엄 김정은에 이어 한 명 더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고존엄 ‘넘버2’라도 되고 싶은 것이냐”고 말했다.
또 “이재명 한 사람의 범죄를 지우기 위해 인력을 350명이나 동원하고, 국민 혈세를 수백억 가져다 쓸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법은 법이 아니라 폭력이자 범죄다. 이럴 바에 차라리 ‘이재명 최고존엄법’을 만들라”고 말했다.
이어 “인치가 법치를 압도하는 순간 자유와 평등의 가치는 무너지고 나라는 동물농장이 된다”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사느냐, 이재명 동물농장의 노예가 되느냐는 6월 3일 국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지선은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는 선거”라며 “주권자의 분노로 이재명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