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럼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dee3d378-ba1e-420d-b9f7-c8d9b3755bec.jpe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해 한국 화물선 공격을 주장하며 호르무즈 해협 작전에 한국의 참여를 촉구했다.
4일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SNS에 “이란은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과 관련한 선박 이동 문제와 관련해 한국의 화물선 등 무관한 국가들을 향해 몇 차례 발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도 이 작전에 합류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국내 선사 소속 선박에서 폭발 정황을 확인하고 원인을 조사 중이었다.
한편 미군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인 선박을 이동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선박을 제외하고는 현시점에서 해협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어떤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미군이 이 과정에서 이란의 소형선박 7척을 격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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