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ee49dd80-8dfc-49e3-81ed-92f098da33ec.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살 아이에게 ‘오빠’ 호칭을 유도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직격했다.
5일 장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인사들의 발언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오빠 소리 들으려는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는 놀랍지도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저열한 의식과 저급한 태도, 민주당의 종특”이라고 표현하며 비판 수위를 끌어올렸다.
앞서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한 정 대표는 8살 여자 아이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도록 유도해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정 대표는 “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하여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또 하 후보는 “오늘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고 말하며 “이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더욱 조심해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분들을 만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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