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56d2e51-f26f-4762-874b-ef65edcc72fe.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지아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지원 행보를 두고 사실관계 확인과 대응 방침을 밝혔다.
5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장동혁 대표는 한지아 의원이 전날 한 전 대표의 북갑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찾은 것에 대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밝힌 후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원으로서 당의 공천을 받아 당원들의 지지로 국회의원이 된 사람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의 원칙과 기준이 있다. 이를 세워야만 공당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미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당대표로서 충분한 입장을 밝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 진영 연대와 관련해 “분열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시작했다고 전제하고 질문하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한 전 대표는 당이 원칙을 갖고 제명했던 인사다”라며 “그런 인사에 대한 연대와 다른 당과의 연대는 분명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도 밝혔고, 그 부분에 대해선 지금도 제 입장에 변함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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