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addfe4dc-0b28-4c45-89e4-1b26272c8345.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상인 책임 전가 발언을 문제 삼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5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장 대표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잘 된 건 내탓, 잘못된 건 네 탓하는 이재명의 일란성 정치 쌍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 나쁜 건 정부 책임인데 열심히 사는 상인들 탓으로 책임을 돌린다”고 말했다.
또 “장사 한 번도 안 해본 정 후보는 30년간 남대문 시장을 지켜오신 사장님께 훈장질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런 사람이 시장이 되면 잘못을 해도 고치기는커녕 시민들 탓만 할 것이 뻔하다”고 말했다.
앞서 정 후보는 지난달 25일 남대문시장을 방문했다.
당시 한 상인이 장사가 어렵다고 호소하자 정 후보는 “이렇게 많은데 안 되는 것은 옛날에 오셨던 분들과 지금 오는 분들의 소비 패턴이 바뀐 문제”라며 “전문가들에게 컨설팅을 한 번 받아보라. 그걸 받으시면 대박이 난다”고 전했다.










댓글1
장동혁
동혁이 이놈은 항상 남 비난에 남탓만 하는 놈이 누워 침뱉기 일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