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22da2c9-ad77-4f81-8c4a-4bb756669574.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국민의힘 공천 문제를 비판했다.
6일 정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어게인 공천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보유했던 내란 정당답게 내란 맞춤형 공천이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12·3 비상계엄 내란으로 내란 정당의 오명을 지금 쓰고 있지 않으냐. 조금이라도 그것을 상쇄시킬 수 있는 기회이니 잘 생각하시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 “기왕에 이렇게 된 거 윤석열을 차라리 옥중 공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2·3 비상계엄 내란에 이른 6·3 윤 어게인 공천, 제2의 내란 공천을 국민들께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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