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e7d04850-06f6-40a4-9bab-113b1d6fed81.jpe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장 선거 출마와 함께 정계 은퇴 의사를 시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5일 박 의원은 SNS에 “민주당 의원님들, 저 박지원을 보내 달라. (국회의장) 간절하게 하고 싶어 나선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과 나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마지막을 불사르겠다”며 “그 후 저를 기다리는 두 딸과 사위, 손자들 곁으로 돌아 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리적으로도 마지막 도전”이라며 “김대중 대통령 내외 분을 끝까지 충성스럽게 모셨듯이 마지막 정치인생을 국민과 당원, 이재명 대통령께도 충성을 다해 성공한 대통령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1
깔깔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ㅎ 삼권분립 기본도 모르느게 아주 대놓고 아부를 떠는군 노욕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