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6411c87b-10e2-4d83-bef3-6a8c1a46679c.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 발언을 겨냥해 주택 매도 문제와 정책 방향을 동시에 비판했다.
6일 정 대표는 SNS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그나저나 분당 아파트는 2월 말부터 판다더니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 집도 쥐고 있으면서 국민만 괴롭힌다”면서 “그렇다. 내로남불이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먼저 판 경험담을 알려주겠다”며 “가격 팍 내리면 금방 팔린다”고 조언했다.
또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 사라지고, 월세 수백만 원 되는 게 ‘정상화’인가”라면서 “그렇다. 서민들 피눈물 나는 게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선원들은 먼바다에서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정치하느라 바쁘다”며 “SNS 글 올릴 시간에 호르무즈부터 챙기는 게 상식”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에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 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 할 국가 핵심과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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