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395850c5-002c-4ef2-ae7a-f743ffbd5fa9.jpeg)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노동자들의 성과급 요구 가능성이 거론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에 나섰다.
6일 장 대표는 SNS에 “중국인까지 성과급 올려 달라고 난리”라며 “‘셰셰’하면서 줘야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공장에 근무하는 중국인 노동자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함께 공유했다.
이어 “노란봉투법 믿고, 하청업체들도 달려들 것”이라며 “미래에 투자할 돈이나 남을지 걱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5월 21일,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일”이라며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일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또 “증시 폭락하면 선거도 쫄딱 망할테니 삼성의 팔을 비틀어 노조의 배를 채워줄 지도 모른다”며 “그래놓고 자랑하겠지 ‘이재명은 합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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