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269만 관객 돌파! ‘곤지암’ 제치고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 등극!

영화 「살목지」가 269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5월 4일(월) 누적 관객 수 269만 명을 돌파하며, 2018년 개봉한 「곤지암」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곤지암」의 기록을 8년 만에 넘어선 「살목지」의 성과는, 한국 공포 영화 시장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개봉 이후 하락세 없이 꾸준한 관객 유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라는 트렌드를 극장가에 제시하며, 기존 공포 영화와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 공포 영화 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가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269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서 케이블,종편 포함 1위 하더니…세계 1위까지 한 신작 韓 드라마
- 발라드 가수 도전했더니…39주 연속 2위 돌풍중인 40대 배우 근황
- 뉴욕타임즈가 기획기사까지 쓰며 월드스타라 인정한 20대 한국 배우
- 전국민이 진심 현실이 되었으면 한다는 역대급 사이다 한국 드라마
-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다음 히트작으로 선택한 초특급 한국 드라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