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066c591-f0c9-43fb-a010-2decb9ede89a.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물가 상승 문제를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비판했다.
지난 7일 장 대표는 최근 물가 흐름과 관련한 기사를 공유하며 “4월 물가상승률이 전년 대비 2.6%나 치솟았다. 쌀은 14.4%, 달걀은 6.4%, 돼지고기는 5.1%나 올라서, 밥상 차리기도 힘들다”고 전했다.
또 “그나마 지금이 최저가라는 게 더 무섭다”며 “지난달 생산자물가와 수입물가가 급등해서, 5월부터 본격적으로 물가가 폭등할 거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제유가도 계속 오르는 중”이라며 “최고가격제 손실 보상 예산도 곧 바닥을 드러낼 판이다. 기름값이 3000원 넘어갈 것이라는 경고도 나온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재명은 돈 푸는 것밖에 모르는 것 같다”며 “국민들이 뒤에서 ‘비읍 시옷’ 한다”고 비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