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615acfc-89ae-41b1-a939-f82cd708490b.jpeg)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이번 선거를 두고 이재명 정권과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동시에 견제할 분기점이라고 주장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후보는 “보선에서 승리해 폭주하는 이재명 정권을 견제하고 보수 정당을 퇴행의 길로 몰고 가는 장동혁 지도부를 막아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인이고, 박 후보는 장동혁 당권파의 대리인인데, 둘 다 보선에서 이겨서는 안 되는 세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승리하는 것이 이재명 정권을 견제하고 장동혁 당권파의 잘못을 견제해서 보수를 재건하는 출발점”이라고 했다.
또 “한동훈의 정치, 한동훈의 선거는 부산 북갑에서 시작해서 부산 북갑에서 끝날 것”이라며 “이번 보선은 제게 운명 같은 선거”라고 말했다.
끝으로 “퇴로를 불사르고 북갑에 왔다”며 “북갑 주민들과 함께 제 정치를 끝까지 할 것이라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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