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b652948-1018-498a-9b32-7fde76a55197.jpeg)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승리 후 “반드시 돌아가 당을 바꾸고 보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지난 7일 MBC라디오에 출연한 한 후보는 “대한민국은 좌우에 날개가 있을 때 위대했던 나라다. 지금은 오른쪽 날개가 꺾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북구갑은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니라 보수 재건의 의미를 가진 선거”라며 “장동혁 당권파의 방해를 뚫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전했다.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소위 장동혁 당권파가 ‘민주당이 되더라도 한동훈은 막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대단히 이상한 정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박민식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결국 장동혁 당권파를 선택하는 것”이라며 “장동혁 노선으로 민심의 시장에서 득표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부당하게 제명됐을 때 ‘반드시 돌아온다’고 말했다”며 “반드시 돌아가 당을 바꾸고 보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