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53d91ec-beca-4168-88c9-36f86096839b.jpeg)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위협을 언급하며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라고 밝혔다.
9일 이 대통령은 SNS에 “위중한 3대 살인 위협에서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다”며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라고 적었다.
또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까지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늘이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다”며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한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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