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2f7d085-49a9-4371-b801-463e455fc7dc.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공소취소 논란과 관련해 95세 모친과의 대화를 공개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9일 장 대표는 SNS에 “오랜만에 95세 노모를 뵈었다. 이재명이 집 팔았다고 거짓말하더니 이제 공소 취소한다고 구시렁거리시길래 공소 취소가 무언지 아시냐 물었다”고 적었다.
이어 “‘너 나 무시허냐’며 역정을 내셨다”며 “무시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 박성준이 국민 열에 아홉은 공소취소가 뭔지도 모른다고 해서 물어본 건데…”라고 전했다.
앞서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민들에게 ‘공소취소가 뭐냐’고 물어보면 10명 중 8~9명은 뜻을 잘 모른다”고 말한 바 있다.










댓글0